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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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연구원(원장 김영찬)은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이한주)가 주관한 2025년도 연구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세종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A동)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한주 이사장이 시상했다.
김영찬 원장은 “자율협력주행·AI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탄소중립 교통체계 전환 지원, 국가교통빅데이터 구축·운영 등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뒷받침하는 교통정책 연구에 매진한 결과, 연구기관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를 통해 국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국가교통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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