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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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I 교통연구원-
우리가 매일 받는 택배, 그 뒤의 이야기를 아시나요
하루에도 수많은 물건이 이동하며
물류산업은 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떠받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물류가
‘ESG’라는 새로운 기준을 만나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은 이익을 넘어, 책임을 이야기합니다
환경과 사람, 그리고 사회에 대한 책임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ESG는-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이제 기업은 단순히 돈만 잘 벌어서는 안 됩니다.
지속가능하게 운영되는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물류, 변화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물류는 탄소를 많이 배출하고
많은 노동이 필요한 산업이기에 변화가 더욱 중요합니다.
그래서 물류가 바뀌면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바뀝니다.
전 세계가 준비하는 새로운 기준, ESG의 흐름입니다
유럽은 탄소 규제를 강화하고,
미국은 기후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한국도 ESG 공시 의무화를 준비 중입니다.
이제 ESG를 준비하지 못하면
수출·투자·거래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물류는, 어디쯤 와 있을까요
조사 결과,
대기업은 ESG 중요도를 높게 인식하지만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즉, 지금 물류산업에는 ESG 준비 격차가 존재합니다.
지속가능한 선택은, 결국 더 큰 가치를 만듭니다
환경을 지키고 안전을 높인 기업일수록 성과와 신뢰가 함께 높아졌습니다.- 줄이면 매출과 투자 신뢰가 증가하고
- 인권을 지키면 고객과 지역사회 만족이 높아지며
- 경영은 재무성과까지 개선됩니다.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물류,
그리고 작업자의 안전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나타났습니다.
더 안전하고, 더 깨끗한 물류로 나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물류기업은- 차량과 에너지 효율 물류센터를 도입하고
- 안전과 근로환경을 개선하며
- 전체의 탄소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지속가능한 전환에는, 함께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노력에 더해
정부의 단계적인 지원과 제도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정부는- : 탄소관리·안전지원
- : 공급망 탄소관리·ESG 인증
- : 스마트 그린 물류 전환
<10번컷>
제도와 사람의 변화가, 미래를 준비합니다
지금의 물류정책은
‘환경’ 중심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물류를 위해
법·제도 개선과 인재 양성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의 선택이, 우리의 내일을 만듭니다
지속가능한 물류는 산업을 넘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선택입니다.
그것은- 안전한 일자리
- 깨끗한 환경
- 강한 산업 경쟁력
지금의 ESG 선택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 해당 카드뉴스는 한국교통연구원 고유사업으로 수행한 ‘물류산업의 ESG 실태분석과 대응정책’ 연구보고서를 일부 수정·보완한 뒤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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