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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철도공동체 포럼 창립

동아시아철도공동체 포럼 창립!

- 실현방안 마련을 위해 학계, 산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 참여 -

 

동아시아철도공동체 포럼(공동대표 김세호, 오영식)은 6월 26일(수)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각 분야 전문가와 일반인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식을 개최했다.

 ○ 작년 제73주년 광복절 축사에서 제안된 동아시아철도공동체의 실현가능한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조직된 동아시아철도공동체 포럼에는 법무법인 원 강금실 대표변호사, 여시재 이광재 원장,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나희승 원장,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원장, 대한교통학회 김시곤 학회장 등 국내 학계, 시민단체, 국책연구원, 산업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
 
□ 이날 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에서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 구상 실현을 위한 추진방안과 준비과제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 주제발표를 진행한 한국교통연구원 이재훈 전략혁신기획단장은 동아시아철도공동체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고, 구상 실현의 필요조건으로 대북제재 해소를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 북한철도의 시설수준 향상 등 정치적․기술적 조건이 선행되야 함을 강조했다.
○ 이어서, 김세호 동아시아철도공동체 포럼 공동대표의 사회로 ▲ 국토교통부 김헌정 철도정책과장 ▲ ㈜서중물류 류제엽 대표이사 ▲ 한국교통연구원 안병민 선임연구위원 ▲ 동아대학교 원동욱 교수 ▲ 국민대학교 이상준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가하여 동아시아철도공동체의 추진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 김세호(前 국토부 차관), 오영식(前 코레일 사장) 동아시아철도공동체 공동대표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지속과 미․중 무역전쟁이 심화되는 대외여건 속에서 내실있는 정책 추진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동아시아철도공동체 포럼은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각 계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지혜로운 정책 추진 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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