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너뛰기

감사

동북아북한교통물류

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nkt_top_bg.jpg
정책 몽골, 러시아-중국 회랑의 물류 허브로 개발 2026.08.14
  • 출처

    https://tass.ru/ekonomika/27095991

  •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몽골 우브스 아이막(주)이 러시아-중국 국경 수송로의 물류 허브로 개발될 예정이라고 아이막 행정부가 발표함
  • 예벨수렌긴 나산반트 우브스주지사가 러시아 투바 공화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 러시아-중국 간 국경회랑의 물류 허브로서 이 지역을 개발하는 계획을 발표하고 양국 대표단을 몽골-러시아 수교 105주년 기념 경제 포럼에 초청함
  • 교통회랑 개발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테스와 보르쇼 두 국경 검문소를 현대화하고 있으며, 두 검문소는 연평균 5,000~6,000명이 통행, 이 중 90%는 러시아 칸다가이티 검문소와 인접한 보르쇼 검문소를 이용하고 있음
  • 앞서 몽골 총리는 러시아 정부에 보르쇼를 포함 서부 국경 검문소를 통한 안정적인 휘발유 공급을 우선시해 줄 것을 요청함
  • 블라디슬라프 호발리그 투바 공화국 수장에 따르면 이 검문소는 러시아, 몽골, 중국을 연결하는 국경 회랑 건설의 핵심 지정 중 하나로, 투바 정부의 제안에 따라 2035년까지 시베리아 연방지구 사회경제 개발 전략에 포함된 교통 회랑 프로젝트는 초기에는 도로 회랑, 최종적으로 철도 회랑으로 확장될 예정임
  • 러시아, 중국, 몽골을 연결하는 중앙 유라시아 수송 회랑에는 투바(키질)과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을 잇는 쿠라기노(Kuragino) 철도 건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철도는 몽골 국경까지 연결되는 동시에 예니세이 강을 따라 북극항로로의 접근성도 제공함
  • 앞서 블라디미르 돈스키흐 투바 제1부총리는 국제운송물류 포럼에서 중국-몽골 수송회랑 건설의 일환으로 계획된 투바 철도가 남부 시베리아 지역인 투바와 하카시아의 경제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발표함
공공누리 이미지

한국교통연구원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으로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NG

KOREA TRANSPORT INSTIT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