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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북한교통물류

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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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우리식 사회주의의 경이적인 전진속도, 지방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과시하는 압록강반의 천지개벽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에 의하여 조국의 서북변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대농장도시가 훌륭히 일떠선데 대하여 2026.08.14
  • 출처

    로동신문

  • 시기

    2026.02.06.

  •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에 군민건설자들이 한해사이에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을 훌륭히 완공하여 천수백동의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호동들이 펼쳐지고 생산 및 보조건물들과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이 훌륭히 건설됨
  • 2024년 7월 압록강하류에 위치한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섬지역에 큰물피해가 발생한 후 2024년 12월 김정은 총비서는 평안북도 피해지역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여 신의주시를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상과 위력을 직관할수 있는 현대성과 독창성, 민족성이 구현된 발전적인 도시로 개변시킬데 대하여 천명하고 지역의 변천을 위한 새 건설계획을 선포함
  • 2025년 2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착공식이 거행된 후 2025년 5월까지 온실골조공사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으며 2월 1일 김정은 총비서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함
  • 2025년 8월 김정은 총비서는 철도역을 종합적인 수송중심으로서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일수 있게 기능구조를 바꾸며 남새저장고도 새로 건설하는 등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바로잡아줌
  • 철도운수부문 수송전사들도 계획된 물동량을 전격적으로 수송하였으며 철도성철길건설려단, 평안북도철길건설려단의 건설자들은 수십만㎥의 토량처리를 해제끼고 다리들과 1만여㎡의 옹벽공사를 비롯한 건설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위화도역을 종합적인 수송중심으로서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높일수 있게 건설함
 
* 본 기사요약은 자료 제공 차원에서 가급적 북한 원전상의 표현을 유지하였으며, 본 연구진의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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