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너뛰기

감사

동북아북한교통물류

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nkt_top_bg.jpg
도로 높은 책임감을 안고 일관하게 내밀자 지난해 각지에서의 국토관리사업정형을 놓고 2026.08.14
  • 출처

    로동신문

  • 시기

    2026.04.04.

  • 지난 3월 2025년 국토관리총동원사업과 산림복구사업정형총화회의가 내각에서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됨
  •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은 회양군민발전소의 완공으로 수력발전소건설을 의의있게 마감하고 도로기술건설과 강하천 및 토지정리사업에서도 좋은 결실을 봄
  • 운산군은 2016년부터 전국적인 순위에서 늘 앞선 위치에 있었고 최근 6년동안은 련속 우승의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지난해에도 전반적인 도로의 기술상태를 개선하고 5개의 다리를 건설하거나 든든히 보수하엿으며 2천여개의 도로안전보호시설물을 설치하여 자동차들의 안전한 운행과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더 잘 보장할수 있게 함
  • 허천군에서는 지난해에도 수십㎞의 강하천구간에 대한 정리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40여정보의 새땅을 찾아내고 도로기술개건과 10여개의 콩크리트다리건설, 도로안전보호시설물설치, 자연흐름식상수도공사, 살림집보수 등의 과제들을 다같이 밀고나가 국토관리사업전반에서 또다시 성과를 거둠
  • 희천시에서 지난해 자체의 힘으로 수십리구간의 도로포장공사와 안전보호시설물설치를 훌륭히 마무리하고 강하천정리와 살림집 및 공공건물 보수, 공원꾸리기에서 근본적인 개진을 가져옴
  • 개풍구역은 2024년에 국토관리사업을 잘하여 평가를 받았던 지역이지만 자만도취와 만성병을 극복하지 못한 나머지 지난해에는 국토관리총동원계획에 반영된 도로건설과 다리대보수, 강바닥파기와 장석쌓기를 비롯한 지표별과제들을 심히 미달하고 제방성토공사는 전혀 진행하지 않았으며 구역도로보수관리대는 건물조차 없음
  • 명간군에서는 도로건설과 원림조성, 환경보호사업에서 심중한 문제점들이 발로되였지만 대책을 세우지 않음
 
* 본 기사요약은 자료 제공 차원에서 가급적 북한 원전상의 표현을 유지하였으며, 본 연구진의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공공누리 이미지

한국교통연구원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으로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NG

KOREA TRANSPORT INSTIT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