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북한교통물류
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 출처
https://mintrans.gov.ru/press-center/news/1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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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연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에서 두만강을 가로질러 양국을 연결하는 도로교량의 상부 구조물 결합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림
- 안드레이 니키틴 러시아 교통부 장관, 러시아와 북한 간 무역, 경제, 과학 및 기술협력 정부간 위원회 공동 의장, 알렉산더 코즐로프 러시아 연방 천연자원환경부 장관, 이반 젤로호프체프 러시아 연방 외무부 제1아시아국장이 참석함
- 이 프로젝트 시행 협정은 2024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으며 2025년 4월 30일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박태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총리의 참석 하에 착공식이 진행됨
- 안드레이 니키틴 장관은 현재 두만강을 가로지르는 철도 노선만 존재하나 새로운 도로교의 개통은 양국 간 무역 증진, 물류 효율화, 문화적 유대 강화, 현대적인 회랑으로 연결된 국경지역의 역동적인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역설함
- 알렉산더 코즐로프 장관은 양국 관계 강화는 러시아의 전략적 목표이며, 러시아와 북한 간 정부간 위원회는 모든 협력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함
- 이 다리는 총 길이가 5㎞, 다리 자체의 길이는 1㎞이고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며, 건설에 70명 이상의 인력과 30대 이상의 장비, 5천t 이상의 철근과 9,000㎥ 이상의 콘크리트가 사용되어 올여름 개통될 예정임
- 국가 프로젝트 ‘효율적인 교통 시스템’의 일환으로 다리 인근에 하산 자동차검문소 건설이 진행중으로, 10차선으로 구성될 이 검문소는 하루 300대의 차량과 2,850명의 여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향후 확장 가능성도 고려됨
- 러시아와 북한 간에 앞서 해상 승무원 자격증의 상호 인정에 관한 협정이 체결되었고, 2025년 7월 개설된 모스크바-평양 직항 정기항공편 운항을 지원하고 있으며, 항공편 운항능력 증대와 러시아 대학에서 북한 민간항공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노력도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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