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북한교통물류
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 출처
https://mintrans.gov.ru/press-center/news/12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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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극동 및 중국 동북 지역 협력 및 개발에 관한 제6차 러시아-중국 정부 간 위원회 본회의에서, 발렌틴 이바노프 교통부 차관은 양국 간 운송 및 물류 협력에 대해 언급
- 이바노프 차관은 “러시아 극동 지역과 중국 동북 지역의 개발은 지역적 우선순위일 뿐만 아니라 유라시아 전체의 핵심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함
- 이바노프 차관은 지난해 러-중 교역량이 3% 이상 증가한 4,700만t에 달했다고 밝혔으며, 러-중 국경 검문소를 통과한 차량 수는 총 79만대를 넘어 2024년 예상치보다 21.3% 높은 수치를 기록
- 지난해 카니 쿠르간-헤이허 자동차 검문소의 현대화 공사가 완료되어 하루 처리 용량이 862대, 차로 수는 16개로 늘어났으며 크라스키노-훈춘 검문소는 처리용량 3.8배(하루 750대), 포그라니치니-수이펀허 검문소는 3.3배(하루 1,300대) 증가 예정
- 2026년 아무르주 블라고베셴스크1-헤이허 보행자 국경 검문소에도 새로운 기반 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며, 현재 국경을 넘는 여객용 케이블카 건설이 진행 중
- 이바노프 차관은 2030년까지 8개의 국경 검문소 현대화 작업이 추가로 완료될 예정이며 여기에는 러시아-중국 국경의 거의 모든 도로 및 철도 국경 검문소가 포함된다고 설명
- 2024년과 2025년 도로 화물 운송량은 600만t을 넘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러시아 운송업체에 발급된 허가 건수는 21만 7천 건을 넘어 46% 증가함
- 지난해 트럭 운전사들은 러시아 전역에 여러 번 입국할 수 있는 비자 취득이 가능해졌으며, 운송 가능한 위험물 목록도 확대
- 철도, 항공, 해상을 통한 화물 및 여객 수송량이 증가, 특히 해상을 이용한 국경 간 여객 운송이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엘가 항구 해상 석탄 터미널과 엘가 석탄단지에서 연결되는 철도가 건설 중으로 이를 통해 해상 석탄 운송량이 연간 3천만t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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