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북한교통물류
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 출처
https://mintrans.gov.ru/press-center/news/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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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경제포럼에서 글로벌 북극 물류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한 세션을 개최함
- 알렉산더 포시바이 교통부 차관은 2050년까지의 전망을 담은 업데이트 된 교통 전략이 승인될 것이며 이 틀 안에서 화물 운송량을 늘리기 위한 우선 조치 중 하나로 북극 횡단 운송 회랑(TTC)을 따라 인프라 개발과 대외 무역 운송 발전을 위한 여건 조성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힘
- 포시바이 차관은 현재 8척의 원자력 추진 선박이 북극에서 운항 중이고 그 수는 매년 증가할 것이며, 교통부는 북극 항로(NSR)가 단일 수송 회랑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광업 기업의 경제적 연계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북극 지역 교통 접근성 개선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함
- 내륙 수로 운송 분야에서는 백해-발트 운하의 수리 구조물을 재건하는 종합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1,000만㎥ 규모로 진행, 최소 3.6m의 수심을 확보함
- 2020~2025년 사이 4,000㎞가 넘는 구간에서 병목 현상이 해소되어 처리량이 310만t 증가, 2026년 NSR 항만의 총 처리 용량 4,800만t 中 65.6% 수준인 3,150만t을 처리함
- 연방 프로젝트 ‘해항 핵심 네트워크 개발’은 2027년까지 무르만스크 항에 연간 1,800만t 규모의 라브나 석탄 처리 단지를 건설하고, 2030년 이후에는 연간 680만t의 용량을 증설한 무르만스크 LNG 액화천연가스 생산 단지를 건설하는 것이 목표임
- 도로 교통 분야에서는 북극 지역의 주요 인구 밀집 지역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어 M-8 홀모고리 고속도로 재건 사업을 포함하여 총 1,627억 루블의 예산이 투입되는 30개의 도로 개발 프로젝트 계획
- 철도 교통 분야에서는 북서부 분지 항만의 처리 용량을 1억 7,560만t으로, 동부 폴리곤 항만의 처리 용량을 2억 1,000만t으로 증대할 계획
- 북서부 항만의 처리 용량 확보를 위한 인프라 예비량은 최대 790만t으로 추산
- 제3순환교통망에 통합될 노선으로 잘린다 검문소에서 아무르-야쿠츠크 간선도로를 따라 레나 강을 거쳐 틱시 항까지 이어지는 노선과 중국에서 몽골과 투바 공화국을 거쳐 예니세이 강을 따라 북극 항로로 연결되는 노선이 포함
- 아르항겔스크 교통 허브 개발을 통해 우랄 지역과 유럽 지역의 산업단지에 최단 해상 접근로를 제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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