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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북한교통물류

본 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정부출연금 편성시 특정목적으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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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강철전선지원을 공민의 본분으로 새겨안고 2025.05.28
  • 출처

    fhehdtlsans

  • 시기

    2024.03.10.

  • 각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많은 량의 파철을 나라의 제철, 제강기지들에 보내줌
  • 함경남도, 평안북도의 일군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한㎏의 파철이라도 더 많이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는 사업을 자기 집일처럼 여기고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여 락원군, 정평군, 염주군, 박천군, 구장군에서 목표보다 훨씬 많은 량의 파철을 수집함
  • 함경북도, 남포시, 황해남도에서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하나의 쇠붙이라도 적극 찾아 모아들이는것을 생활화하여 김책시, 온성군, 항구구역, 천리마구역, 은률군, 과일군, 송화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낡은 건물들에 대한 철거작업현장이나 건설장 등에서 적지 않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임
  • 평양시, 평안남도, 개성시, 황해북도,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강철전선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내밂
  • 철도운수부문 수송전사들이 파철을 제때에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증송투쟁을 힘있게 벌리여 함흥철도국, 평양철도국, 청진철도국에서는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긴밀한 련계를 맺고 파철이 확보되는족족 집중수송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으며 특히 함흥철도국에서는 치밀한 수송조직과 지휘밑에 파철집중수송이 활기있게 벌어져 2월 파철수송계획을 1.4배로 수행함

* 본 기사브리프는 자료 제공 차원에서 가급적 북한 원전의 표현을 유지하고 있으며 본 기관 및 연구진의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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